"처음가실때 꼭 안내받으신대로 해가 지기전에 가세요 ㅎㅎ
먹을거는 다 사서 가시구요.
이것만 지키신다면 그 고요속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바다거북은 애석하게도 못만났지만,
이틀 중 두번째밤에 진짜 끝내주는 밤하늘을 만났어요.
오키나와 세번째인데 처음이네요. 이런 밤하늘.
정말 한참을 봤어요.
모기향까지 구비해두셔서 밤에 밤하늘을 구경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어요.
세탁기,세탁세제,건조기,건조대 다 준비되어있어서 굿!
물도 콸콸 잘나와요!!
제 딸아이는 다음에도 꼭 여기에 숙박하고싶다고 합니다.
다만, 해가 뜨고는 실내가 훅 더워질 수 있으니까 조심해주세요 ㅎㅎ 2층방에도 에어컨은 있어요!
(에어컨 청소는 필요할 것 같아요)
츄라우미는 차로 5분 걸려요!
다음에는 거북이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ㅎㅎ"
"Very remote which was very relaxing. The set up is a tad chaotic. The staff try their best but seem to lack common sense. Very struck rules oriented which just unnecessarily upsets people. Not the best breakfast you will ever have."
"The hotel could be a great stay for peace and relaxation if it was remodeled as the location is private and on a nice beach. However, the second floor ceiling was falling down from water damage and water was leaking not only from the ceiling but the light fixtures too and it smelled like mold."